집사 품에 안긴 채 자기 찍고 있는 카메라 보더니 앞발로 반갑다며 인사하는 '뽀시래기'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1 21:40

애니멀플래닛instagram_@arnoldthedoginator


카메라 바라보면서 조그만한 앞발로 인사하며 혀를 내밀고 있는 뽀시래기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는 강아지 아놀드(Arnol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뽀시래기 시절 집사 품에 안겨서 카메라 보며 웃고 있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 품에 안긴 아기 강아지 아놀드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앞발로 반갑게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혀를 살짝 내밀어 보이는 아기 강아지 아놀드 모습은 영락없는 귀여움을 제대로 뿜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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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작고 귀여울 수가 있는 건지 집사 품에 안겨 기분 좋아하는 아기 강아지 아놀드의 모습을 보니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특히 뽀시래기 시절 모습이라는 점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제대로 뽐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귀여운건 정말 반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앙증 맞은 몸으로 열심히 걸어다니고 또 집사 품에 안겨서 귀여움을 뿜어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기 강아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가 제일 귀여워", "미쳤다, 정말", "이것이 바로 진정한 귀여움이 아닐까요", "보는 내내 심쿵 당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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