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자기 데리고 간 곳이 다름 아니라 동물병원이라는 사실 깨달은 고양이가 지어 보인 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3 21:44

애니멀플래닛twitter_@torotolo106106


집사가 자기 데려간 곳이 동물병원인 줄 꿈에도 몰랐던 고양이가 있습니다. 잠시후 고양이는 동물병원에 데려갔다는 사실에 시무룩 표정을 지어 보였다고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집사는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고양이는 자신이 동물병원에 가는 줄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잠시후 자신이 동물병원에 도착했음을 깨달은 고양이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고 하는데요.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고양이.


집사에 따르면 고양이는 병원에 정말 약하다고 하는데요. 고양이한테 미안하지만 표정을 풍부한 고양이를 볼 때면 웃음을 참을 수 없다는 집사입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torotolo106106


이내 기분이 풀렸는지 고양이는 새초롬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고양이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보면 볼수록 치명적인 귀여움 때문에 묘하게 자꾸 시선을 강탈하게 만든다는 고양이 모습에 집사는 심장을 부여잡아야만 했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라", "안쓰럽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 "고양이 병원 무서워", "잘 다녀왔는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고양이는 백신 접종을 무사히 맞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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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