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tocostagram
태어날 때부터 관절이 남달라서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네발로 서있으면 마치 어깨가 옆으로 딱 벌어진 것처럼 보인다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깨가 옆으로 벌어진 것처럼 보이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팔굽혀펴기 운동이라도 하는 것처럼 어깨가 옆으로 딱 벌어져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앞다리 관절이 90도 가까이 구부러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선천적으로 관절이 남달랐다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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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어 동물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지만 특별히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생활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하는데요.
무슨 영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관절 때문에 네 발로 서있다보면 옆으로 어깨를 벌린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강아지입니다.
비록 남들과 다르지면 사랑 받을 자격은 충분하기 때문에 오늘도 집사와 꽁냥꽁냥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정말 말이 돼??", "나 지금 무엇을 본 거지", "보고 또 놀랐잖아요", "이게 정말 말이 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