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가지고 놀던 공이 캐비닛 밑으로 '데굴데굴' 굴러 들어가버리자 강아지는 잠시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9 18:22

애니멀플래닛twitter_@kotaro_chang


혼자서 신나게 공을 가지고 놀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한참 열심히 공을 가지고 놀다가 돌연 캐비닛을 빤히 쳐다보는 녀석.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공을 가지고 놀다말고 캐비닛 밑을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바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을 가지고 놀다가 캐비닛 아래로 들어가자 당황해 빤히 쳐다보는 강아지 사진이 올라왔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혼자서 공을 가지고 놀다가 캐비닛 아래로 들어가 버리자 빼내려고 빤히 쳐다보는 시바견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kotaro_chang


그 모습을 본 집사가 공을 꺼내서 다시 놀 수 있게 해줬지만 또 다시 공이 데굴데굴 캐비닛 밑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굴러 들어간 공을 꺼내려고 앞발을 내밀어 보지만 아무래도 짧은 탓에 소용이 없었는데요. 녀석의 모습 어떤가요.


강아지 표정은 마치 "왜 또 집히지 않게 된거야. 왜 자꾸 들어가 버리는 거야"라고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신나게 가지고 놀던 공이 캐비닛에 들어가 우울한 강아지. 누리꾼들은 "공 가지고 놀기 힘드네", "또 들어가서 속상할 듯", "강아지 표정 어쩌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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