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기 발동한 집사가 다 쓰고 마른 '마스크팩' 강아지 얼굴에 올렸더니 가오나시인 줄 알았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9 20:12

애니멀플래닛twitter_@p1um3ang


장난기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얼굴에 붙인 마스크팩을 강아지 얼굴에 올려본 집사가 있습니다. 그러자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검은색 털이 매력적인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스크팩을 얼굴에 올려놓고 있는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집사가 다 쓰고 마른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도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은 마치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가오나시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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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털이 검은색이다보니 더더욱 가오나시를 생각나게 만드는 녀석의 남달느 비주얼.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강아지의 비주얼에 집사는 순간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강아지의 매력이 아닐까요.


정작 당사자인 강아지는 자신이 어떤 모습인지도 모른 채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보는 내내 심장이 아파요", "너 정말 가오나시인 줄 알았잖아", "집사 센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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