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mou_1224
집사가 건네준 것이 간식인 줄 알고 무작장 받았다가 깨물었는데 알고보니 간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친칠라가 있습니다.
친칠라는 결국 마음에 안 들었는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사가 건넨 물건을 바닥에 내려놓았다고 하는데요.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집에서 친칠라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CD 모양의 목제를 친칠라에게 건네줬을 때 보인 반응을 올려 눈길을 끌어 모았죠.
twitter_@mou_1224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친칠라는 집사가 간식 주는 줄 알고 무작정 목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가져가는 녀석.
잠시후 집사가 챙겨준 목제가 진짜 간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친칠라는 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이내 손에 들고 있던 목제를 땅바닥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러자 집사는 다시 이를 주워다가 친칠라에게 내밀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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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칠라는 또 간식인 줄 알고 자신의 입으로 가져갔습니다. 이번에도 간식이 아니라는 걸 깨달은 친칠라는 바닥에 내려놓기를 반복했죠.
자신의 의사 표현이 확실한 친칠라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보고 또 봐도 귀여운 친칠라의 반응.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보는 내내 귀여웠어요", "너 정말 취향 확실하구나", "이게 바로 귀여운 친칠라 매력이지", "심쿵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気に入らんらしい pic.twitter.com/kU3Pg8jP21
— チンチラのムー (@mou_1224) September 25,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