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보는 사이에 퍼그 강아지가 혼자 몰래 알아서 '물구나무' 우뚝 서는 방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20 17:1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dexterthepug_uk


어느 누구도 시키지 않았는데 아무도 안 보는 사이에 혼자 알아서 물구나무를 서는 퍼그 강아지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덱스터(Dexter)라는 이름을 가진 퍼그 강아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혼자 바닥 위에서 앞발로 지탱해 물구나무를 서는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퍼그 강아지는 주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바닥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는 듯이 퍼그 강아지는 앞발을 바닥에 내딛고 무게 중심을 쏠리게 한 다음 자연스럽게 뒷발을 들어 올렸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dexterthepug_uk


하지만 퍼그 강아지는 앞으로 무게 중심이 쏠렸는지 걸어갔고 결국에는 뒷발을 땅에 내려놓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름 아쉬움이 남았는지 혀를 내밀고 입맛을 다시는 퍼그 강아지 정말 너무 귀엽고 신기하며 놀랍지 않나요.


혼자 몰래 물구나무 서기 연습을 하다가 카메라에 찍힌 퍼그 강아지의 남다른 실력에 그저 입이 떡 벌어질 따름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보는 내내 감동 받았잖아요", "너 정말 잘 하는 구나", "신기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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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