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틈 사이 몰래 탈출하려 했다가 오통통하게 살찐 나머지 끼여서 실패로 돌아간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23 16:02

애니멀플래닛twitter_@cutedog_f


밖에 나가고 싶었던 골든 리트리버 아기 강아지가 있었는데요. 실내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던 녀석은 순간 밖에서 뛰어놀고 싶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던 아기 강아지는 문틈 사이로 탈출을 시도하려고 했는데요. 아마도 문틈 사이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한치의 망설임 없이 문틈 사이로 자기 몸을 집어넣는 아기 강아지. 잠시후 계획과 달리 문틈 사이에 몸이 꽉 끼여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골든 리트리버 아기 강아지는 생각지도 못한 굴욕을 제대로 맛봤고 그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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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상에서는 문틈 사이로 탈출을 시도했다가 꽉 끼여서 계획 실패한 골든 리트리버 아기 강아지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영상에 따르면 밖에서 뛰어놀고 싶었던 녀석은 믄틈 사이로 탈출을 시도합니다. 아무리 빠져 나가려고 해도 빠져 나가지 못해 발버둥을 치고 있던 그때 갑자기 문틈이 집안 쪽으로 밀려 들어오는 것.


아기 강아지의 몸에 의해 힘이 뒤로 쏠리자 문이 그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움직인 것으로 추측이 되는데요. 그렇게 아기 강아지는 문틈에 대롱대롱 매달려야만 했다는 후문입니다.


혼자 힘으로 끼인 문틈 사이에서 빠져 나온 녀석. 하지만 이미 집사한테 탈출 현장을 딱 걸려 밖에 나가는 계획은 실패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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