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집보다 몇 배나 큰 쿠션 위에 발라당 드러누워서 자는데 너무 귀엽다는 '귀요미' 아깽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25 20:31

애니멀플래닛twitter_@ogawa_juri


자기 자리라도 되는 줄 아는지 쿠션 위에 발라당 드러누워서 세상 깊게 잠든 아기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 몸집보다 몇 배나 큰 쿠션 위에 발라당 드러누워서 잠을 자는 아기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아이들 사이로 세상 편안히 누워서 자는 아기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도 아기 고양이는 아이들보다 몇 배는 큰 쿠션 위에 세상 편안히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ogawa_juri


그것도 하늘 위로 배를 내보인 채로 말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아기 고양이가 자는지 확인해보니 세상 편안한 모습으로 자고 있었습니다.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서 자는 아기 고양이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묘하게 시선을 강탈하게 만드는 아기 고양이.


앙증 맞은 몸집으로 피곤했는지 세상 깊게 잠든 아기 고양이. 이것이 바로 아기 고양이의 매력이 아닐까요.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선 강탈", "보는 내내 심장 아픔", "이게 아기 고양이 매력이잖아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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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