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omochi_nam01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여기 방학 첫날 고양이와 함께 꽁냥꽁냥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초등학생 아들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집에서 바닥에 발라당 드러누워서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초등학생 아들 모습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학 첫날 학교 가지 않아도 되는 기쁨 때문인제 초등학생 아들은 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것도 바닥에 책가방과 책, 노트 등을 어질러 놓은 채로 말이죠. 그 와중에 고양이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초등학생 아들의 가방 안을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요.
twitter_@omochi_nam01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운 이 상황과 조합이지 않습니까. 이후 아들은 고양이의 몸을 베개 삼아서 누워 장난치는 등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루할 틈도 없이 고양이와 함께 꽁냥꽁냥하며 보내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동물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있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앞으로 남은 여름방학 동안 아들과 고양이 앞에는 어떤 일들로만 가득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한편 이를 ㅈ버한 누리꾼들은 "너네 정말 귀엽구나", "이 조합 심장 아픔", "여름방학 정말 부럽네요", "나도 방학이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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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