腾讯网
날씨가 더웠던 탓일까. 바닥에 눌러붙어서 혀를 내밀고 있는 레서 판다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오동통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는 레서 판다 바오둔얼(寶墩兒)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많은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루는 날씨가 무더웠던 탓인지 바닥에 호떡이라도 되는 것처럼 눌러 붙어서 혀를 내밀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레서 판다 바오둔얼은 혀를 내밀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죠. 더위에 지친 탓에 좀처럼 일어날 생각이 없는 녀석.
腾讯网
무엇보다도 오동통한 배를 바닥에 눌렀더니 옆으로 퍼져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시선 강탈하게 만드는 레서 판다인데요.
자신이 귀엽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레서 판다 바오둔얼은 한동안 바닥에 눌러 붙어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자꾸 보고 또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레서 판다. 이래서 녀석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나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너 어쩌면 좋니", "이런 매력 사랑스러워", "보면 볼수록 심장이 아프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腾讯网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