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ichika00mama
졸음이 쏟아지지만 먼저 잠든 동생을 걱정하게 챙기는 언니 강아지의 남다른 동생 사랑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치와와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생을 챙기는 언니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동생 치와와 강아지는 피곤했는지 언니 앞에서 발라당 드러누워서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죠.
언니 강아지는 동생이 걱정됐는지 앉아서 한쪽 발은 동생 몸에 올려놓은 채로 동생을 지키고 있었는데요.
twitter_@ichika00mama
그런데 졸음이 쏟아진 탓일까요. 언니 강아지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동생은 지켜야겠고 짐은 쏟아지는 이 상황 속에서 꿋꿋하게 잠과 사투를 벌이는 언니 강아지인데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생각지 못한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봐야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언니가 동생을 무척이나 아낀다는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네 정말 사랑스럽구나", "남다른 자매 사랑 심쿵", "너무 보기 좋아요", "졸음과 사투 벌이는 모습 실화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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寝かしつけ
— チワワん 一花 (@ichika00mama) July 11, 2022
どっちが先に寝るのかな pic.twitter.com/9aEJSm5RXE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