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현관문 열고 들어갔더니 문앞에서 '무방비 상태'로 고양이가 집사 반겨주는(?) 방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27 21:06

애니멀플래닛twitter_@tsurukameryu


평소처럼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려고 현관문을 여는 순간 눈앞에 벌어진 광경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한 어느 한 집사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앞에서 무방비한 상태로 발라당 드러누워서 집사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세상 자기 영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현관문 앞 부분에서 배를 볼록 내밀고 누워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tsurukameryu


그것도 집사가 문을 열고 들어오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현관문 앞에 누워 있었습니다. 보통은 고개를 들 법도 하지만 귀찮다는 듯이 꼼짝도 하지 않는 고양이.


무엇보다 무방비한 상태로 집사를 맞이해주는 고양이 모습 너무 인상적이지 않습니까. 보면 볼수록 웃음만 나오게 만드는 고양이입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귀엽구나", "보는 내내 웃었네", "역시 고양이다워", "너 정말 이해하고 싶다", "어쩌면 좋아. 심장 아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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