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누워서 자는 강아지한테 앞발 걸친 상태로 주변 두리번 거리는 고양이의 케미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8.01 18:37

애니멀플래닛twitter_@b09a2032c


누가 강아지와 고양이는 앙숙 관계라고 했나요. 여기 앙숙 관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남다른 케미를 폭발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습니다.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자는 강아지한테 앞발을 걸친 상태로 멍 때리다시피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고양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는 바닥에 발라당 드러누워서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죠. 그 옆으로 고양이가 앞발을 올려 놓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잠든 강아지한테 자신의 몸을 기댄 상태에서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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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강아지는 고양이가 자신의 몸에 앞발을 올리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잠들었죠. 생각지 못한 이 둘의 조합. 너무 잘 어울리는 것 아닙니까.


보통의 경우에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 둘은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사이가 좋았습니다.


바닥에 편안히 드러누워서 자는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 몸에 앞발을 올려놓고 멍하니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고양이의 케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네 너무 잘 어울려", "순간 커플인 줄 알았잖아", "이 조합은 무엇입니까", "서로 사이 너무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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