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yoda0414
연일 계속 무더위가 계속되자 더위 때문에 지치고 힘들 고양이를 위해 독특한 미용을 해준 집사가 있습니다.
아메리칸 쇼트 헤어 고양이 요다(Yoda)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틱톡 계정을 통해 공룡컷을 한 고양이 영상을 찍어 올렸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기존 털과 달리 등쪽 털만 남겨두고 온몸의 털은 싹 다 밀린 고양이 요다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마치 공룡이라도 되는 것처럼 등의 털들을 미용해 놓았는데요. 일명 공룡컷을 한 것입니다.
tiktok_@yoda0414
당사자인 고양이 요다는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었는데요. 미용 때문에 몸에 독특한 뿔이 달린 듯한 모습을 하게 된 고양이 요다입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고양이 요다의 공룡컷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의견에서부터 고양이 털을 미는 것은 안 좋다라는 반박 의견이 엇갈린 것.
특히 집사를 향해 비판을 제기한 누리꾼들은 너무 짧게 털을 자를 경우 오히려 고양이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더운 고양이를 위해서 공룡컷으로 미용해준 집사의 행동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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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a0414 怎麼有恐龍 #貓 ♬ Mink Mink Mink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