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더니 먼저 이불자리 위에 올라가 배 보인 채로 자는 중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09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mitoconcon


몰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일찍 자려고 했던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사는 자기 위해 침실에 들어갔는데 잠시후 눈앞의 상황을 보고 입틀막했다고 하는데요.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불자리에 올라가 배 보인 채로 잠든 고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자기 자리라도 되는 것처럼 세상 편안한 자세로 발라당 드러누워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배 보인 채로 말입니다. 아무래도 집사 이불자리이다보니 경계심이 사라진 듯 보입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mitoconcon


집사가 자기를 사진 찍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깊게 잠든 고양이 모습이 마치 사람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고양이 표정은 마치 "세상 편안하다", "이것이 진정한 평화", "내가 이 구역에서 제일 잘 나가"라고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자기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사 자리에 올라가 드러누워서 잠을 청하는 고양이 모습에 누리꾼들 반응도 뜨거웠죠.


누리꾼들은 "정말 못 말리는 고양이", "나만 없어 고양이", "이 상황 어떡하면 좋을까요", "잠을 깨울 수도 없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