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Charlie The Beagle
자신의 장난감을 비글 강아지가 눈앞에서 물고 가져가 버리자 제대로 서러움이 폭발한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죠.
아기가 자신 때문에 운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비글 강아지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이렇게' 행동했다고 하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행동을 벌인 비글의 선함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는 아기 장난감을 입에 물고 가져갔다 아기가 울자 달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비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비글 강아지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아기의 장난감을 입에 물고 한쪽 구석지로 가져가는 것이었습니다.
잠시후 아기는 자신의 장난감이 사라지자 울기 시작했죠. 뒤늦게 자신이 잘못한 사실을 깨달은 비글은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는데요.
youtube_@Charlie The Beagle
비글 강아지는 집안 한쪽 구석에 굴러다니던 공을 입에 물어다가 아기에게 갖다주는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기를 물어다가 아기에게 건네는가 하면 물건이 잔뜩 들어있는 상자를 끌고 가기도 했죠.
상자 안에 담긴 인형을 비롯한 각종 장난감을 물어다가 아기에게 건네주는 비글 강아지. 아무래도 아기의 장난감을 가져간 것이 미안했나봅니다.
미안한 마음에 어떻게 해서든 우는 아기를 달래려고 애쓰는 비글 강아지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후 비글의 행동 덕분에 아기는 울음을 뚝 그칠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보다 집사를 더 먼저 생각하는 녀석. 바로 강아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영상이었습니다.
youtube_@Charlie The Beagle
YouTube_@Charlie The Bea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