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분이 교도소에 가게 되면서 키우던 아이들을 포기해 보호소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05 16:47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원래 키우던 주인이 있었습니다. 주인이 교도소를 가게 되면서 키우던 아이들을 포기했고 그렇게 보호소로 인계된 아이들.


이 아이들은 인적이 드문 야산의 뜬장에서 발견이 됐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실 분 어디 안 계실까요.


5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엘씨케이디(LCK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주인 분이 교도소에 가게 되어 보호소로 들어오게 된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보호소에 들어오게 된 강아지는 모두 4마리. 문제는 이 아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가 필요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는 사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엘씨케이디 측은 "모든 아이들을 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만 현실은.. 늘 한계점에 부딪히는걸 어쩔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라며 "구조자님 입양자님 애타게 기다립니다"라고 주변의 진심 어린 관심을 거듭 호소했는데요.


사진 속 강아지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엘씨케이디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 드립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