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너무 좋아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바라보면서 자기랑 같이 놀아달라 애교 부리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06 21:17

애니멀플래닛DogTime


강아지가 애교 많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여기 치명적인 애교덩어리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평소 집사를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강아지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집사를 바라보며 자기랑 놀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것.


실제로 공개된 영상을 보면 강아지는 집사의 다리를 붙잡고 앞발로 자기 좀 봐달라고 애교를 부렸는데요.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DogTime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똘망똘망 반짝거리는 눈망울로 집사를 바라보니 더더욱 집사를 심쿵하게 만드는데요. 이것이 바로 녀석의 필살기인 셈이죠.


녀석은 지치지도 않은지 집사를 계속해서 바라보며 눈빛을 마구 쏘아보냈는데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것 아닙니까.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 "너 때문에 심장 아프다", "나만 없어 강아지",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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