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 Filipetto
몸집 작은 새를 자신의 품에 안고 있는 꼬마 소년이 있습니다. 잠시후 꼬마 소년은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꼬마 소년이 있어 보는 이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소년은 작은 새를 아주 조심스럽게 품에 안고서 자장가를 불러줬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이를 몸소 실천에 옮긴 아이 모습이 어른들을 부끄럽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픈 새가 빨리 회복되라는 의미로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주는 꼬마 소년 모습을 게재죠.
사진 속에서 꼬마 소년은 아픈 새를 품에 안고서는 빨리 낫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Dete Filipetto
아무래도 꼬마 소년의 시선에서는 자장가를 불러주면 아픈 새가 빨리 낫을거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예뻐하는 소년의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소년의 행동인데요.
비록 작은 생명이라고 할지라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살피고 돌봐주려고 하는 꼬마 소년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누리꾼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잊고 산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이런 순수함 잃지 말기를", "감동 그 자체", "저런 때가 있었을 텐데 나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Dete Filipetto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