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강아지라도 되는 줄 아는지 목줄한 채로 날았다가 걸었다하며 산책하는 흰기러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15 12:07

애니멀플래닛twitter_@buitengebieden


보자마자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광경이 카메라에 포착돼 두 눈을 의심하게 합니다. 마치 자신이 강아지라도 되는 줄 아는지 목줄을 하고 산책을 하는 흰기러기가 목격된 것.


한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목주을 한 채로 차도 위를 지나가는 흰기러기와 남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모자를 눌러 쓴 남성은 목줄을 쥐고 있는 손을 위로 들어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흰기러기가 하늘을 날며 도로 위를 지나가고 있었죠.


흰기러기는 마치 자신이 강아지라도 되는 것 마냥 그렇게 날아갔다가 바닥에 내려와 뒤뚱뒤뚱 걸었는데요.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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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이 아니라는 듯이 교차로를 건넌 흰기러기는 착지해서 자신의 발로 걸어갔습니다. 목줄을 하고 있는 것도 놀라운데 강아지처럼 걸어서 산책하는 녀석.


남성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목줄을 계속해서 손에 쥔 채로 흰기러기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혹시 강아지 아닌가요", "내 두 눈을 의심했음",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인 것.


한편 이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찍은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가 됐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그저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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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