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helpshelter
원래 키우시던 주인 분이 사망하면서 유가족분들이 사망진단서와 함께 보호소에 두고 간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해피.
8살로 추정되는 이 아이가 보호소에 들어온지 어느덧 한달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입양이라는 소식은 그 어디에서도 전해오지 않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석 수술까지 한 상황이라 더더욱 관심이 필요한데요. 여러분의 진심 어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15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엘씨케이디(LCK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주인 삼아으로 보호소 입소한 강아지 해피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instagram_@helpshelter
말 그대로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유가족분들이 사망진단서와 함께 보호소 데려와 들어오게 된 강아지 해피입니다.
엘씨케이디 측은 "세상의 전부였던 가족과 뜻하지않게 이별하고 아이는 오지 않을 주인을 기다리며.. 홀로 남겨졌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아이의 마지막이 외롭지 않게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한번더 눈여겨 봐주세요"라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호소했죠.
사진 속 강아지 해피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엘씨케이디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