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Time
한집에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습니다. 두 녀석은 서로 장난을 치면서 놀고 있었죠. 서로 꽁냥꽁냥하면서 놀고 있었을 때 두 녀석은 약속이라도 한 듯 몸이 얼어 붙었습니다.
도대체 왜 강아지와 고양이는 얼어붙은 것일까요. 그 이유는 호기심 폭발한 아기가 자신들 앞으로 기어오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인데요.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장난을 치며 놀다가 아기가 기어오는 모습을 보고 시선을 회피하는 강아지와 고양이 모습을 공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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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붙어서 장난을 치며 어울려 놀고 있었죠. 한참 놀고 있던 그때 아기가 성큼 성큼 기어서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기가 다가오는 것을 본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시선을 피했죠. 그러더니 이내 자리를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닥을 열심히 기어오는 아기는 그저 강아지와 고양이랑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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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아기는 자신들을 가만히 두지 않은 존재이다보니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었던 것.
서로 장난을 치며 놀다가 아기가 다가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리를 피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반응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 보자마자 즉각 반응", "강아지랑 고양이도 아는거지", "고개 휙 돌리는 것 좀 보소", "서로 약속이라도 했나봐요", "너무 신기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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