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예의 바르다 소문난 고양이가 문 열어달라며 현관문 두드리는 찰나의 순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0.13 19:43

애니멀플래닛Cascade News


여기 세상에서 가장 예의 바르다고 소문난 고양이가 있습니다. 자기 좀 들어가고 싶다며 문 열어달라고 현관문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영국 카디프에 사는 한 여성은 우연히 고양이가 새벽 6시쯤 현관문 앞에서 자기 들어가고 싶다며 문을 두드리는 모습을 목격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고양이는 정말 신기하게도 계단 난간 위를 올라가서는 현관문 노크용 문고리를 앞발로 여러 차례 두드리는 것이었죠.


마치 문고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기라도 하는 듯입니다. 고양이는 한참 두드리더니 난간 위에서 현관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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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런 인기 척이 없자 고양이는 또 다시 문을 열어달라며 두드리고 또 두드렸는데요.


과연 문이 열렸을까요. 이후 상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고양이는 나름 예의 바르게 문을 열어달라 두드렸습니다.


현관문을 앞발로 두드리며 문을 열어달라고 조르는 고양이 모습.


누리꾼들은 "너 정말 귀엽구나",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정말 귀여운 존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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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