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일 마친 엄마랑 아빠가 집에 돌아오는 소리 들은 강아지가 현관문 앞에서 보인 행동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0.22 13:24

애니멀플래닛twitter_@n0qTVdKQKf4r0Qt


바깥 일을 보려고 외출했던 엄마와 아빠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서는 격하게 반겨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관문 앞에 앉아서 외출 나간 엄마랑 아빠가 집에 돌아오기만을 목 빠지도록 기다리는 강아지 관찰 영상을 게재했죠.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는 현관문 앞에 엉덩이를 깔고 앉았죠. 잠시후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자 엉덩이를 가만히 있지 못하는 녀석인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n0qTVdKQKf4r0Qt


문이 열리기 무섭게 강아지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꼬리부터 마구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기분 좋으면 꼬리를 흔드는 것일까.


외출 나갔던 엄마랑 아빠가 집에 돌아오자 "왜 이제서야 왔어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어서와요. 반가워요" 등이라고 말하는 듯 격하게 반겨줬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반겨줘도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줘 보는 이들 조차 감동하게 만드는 녀석. 엄마랑 아빠가 얼마나 많이 좋으면 이럴까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영상입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n0qTVdKQKf4r0Qt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