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nekokamasu
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새끼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집사 손을 베개 삼아 기댄 채로 열심히 혼자서 그루밍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혼자서 열심히 그루밍하다가 이내 잠든 새끼 고양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새끼 고양이는 아직 눈도 뜨지 못했는지 눈을 감은 상태에서 연신 자신의 앞발을 핥고 또 핥았죠.
급기야 얼굴도 열심히 세수하는 등 자기 몸 구석구석을 핥은 새끼 고양이는 이내 피곤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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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스르륵 잠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밀려오는 졸음을 이겨내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잠든 모습도 어쩜 이렇게 예쁜지 자꾸 시선을 강탈하게 만드는 새끼 고양이인데요. 두 앞발을 위로 뻗은 모습 귀엽지 않습니까.
세상 너무 귀엽게 잠든 새끼 고양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심장이 아파오는데요. 이것이 바로 새끼 고양이 매력인가 봅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모르게 빠져듬",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프지 말고 잘 자라주길", "귀여워 심장 아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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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まで預かった子猫の中でこれが一番の電池切れと寝落ち pic.twitter.com/Wsw6I7Nm85
— ねこかます (@nekokamasu) October 24, 2022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