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uni_okara0725
집사가 칫솔을 들고 강아지 양치질에 나섰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았는데요. 생각지 못한 강아지의 방해공작 때문이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양치질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 다리 사이에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발라당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집사는 서둘러 강아지의 입을 손을 붙잡은 다음 다른 손으로 칫솔을 들이밀어서 양치질을 하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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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양치질을 하려고 하면 자꾸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혀를 내밀고 할짝 할짝 핥기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급기야 앞발을 들어 올려서 집사가 양치질하는 것을 집중하지 못하게 훼방을 놓기까지했습니다. 아무래도 양치질하기 싫었던 모양입니다.
계속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든 양치질을 시키려고 애쓰는 집사인데요. 이 조합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조합", "이 상황 너무 귀엽네요", "양치질 시키기 어려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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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痛かったら手を上げてくださいね」#ゴールデンレトリバー #歯磨き pic.twitter.com/aLqUzinGJ9
— 豆柴うに&ゴールデンレトリバーおから (@uni_okara0725) September 20, 2021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