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생각하지도 않고 '유아용 침대 바구니' 욕심났는지 그 안에 쏙 들어가 자리 잡은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1 18:35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자기 덩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유아용 침대 바구니를 욕심내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ViralHog)'에는 자기 덩치는 1도 생각하지 않고 유아용 침대 바구니를 독차지하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영상이 소개됐는데요.


미국 워성턴주 나인마인폴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따르면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데날리(Denali)는 가족들과 함께 보트를 타고 여행 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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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보트에는 가족들이 챙겨서 가져온 유아용 침대 바구니가 함께 있었는데요. 아기를 위해서 준비해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돌발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본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데날리의 관심은 온통 유아용 침대 바구니에 꽂힌 것이 아니겠습니까.


커다란 몸을 이끌고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데날리는 유아용 침대 바구니에 자기 몸을 구겨 넣듯이 집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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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자리 잡고 앉아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녀석의 표정은 마치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까 내 자리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였는데요.


얼마나 들어가고 싶었으면 이렇게까지 하는 것일까요. 보면 볼수록 이해할 수 없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의 행동.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못 말리는구나",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이야", "내 눈을 의심했네", "강아지야? 고양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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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