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ch17293037
예방접종 때문에 동물병원에 간다는 사실을 눈치 차린 강아지가 있습니다. 잠시후 강아지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한 썩은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생후 3개월된 강아지 레오(レオ)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사 맞으러 간다는 말에 동물병원 간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강아지 레오 반응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죠.
사진 속에는 차에 올라타 있는 강아지 레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한 심드렁 표정을 지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주사 맞는다는 말을 동물병원에 간다는 것으로 알아듣고서 "병원 가기 싫다"라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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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것은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후 강아지 레오는 별탈 없이 무사히 예방접종을 마쳤습니다.
자기 동의도 없이 주사 맞으러 갔다며 심드렁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강아지 레오의 표정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입니다.
평소에도 표정 부자라고 하는 강아지 레오는 그중에서도 특히 심드렁하면서도 썩은 표정을 제일 잘 지어 보인다고 합니다.
치명적인 츤데레 같은 매력을 뿜어내 수많은 누리꾼들로부터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강아지 레오가 오래 오래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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