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엎드려서 글자 공부 중인데 자꾸 방해하는 새끼 고양이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아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6 15:40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aikonoheya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합이 어디 또 있을까요. 글자 공부하겠다면서 바닥에 엎드려 공부하는 중인 3살 어린 아들이 있습니다.


한참 열심히 손에 펜을 쥐고서는 글자 공부를 하고 있던 그때 갑자기 새끼 고양이가 불쑥 나타나서 공부하는 아들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집중해서 글자 공부하려고 하는데 자꾸 방해하고 또 장난 치는 새끼 고양이한테 화난 아들은 그렇게 티격태격했고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엎드려서 글자 공부하는 어린 아들을 방해하는 새끼 고양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aikonoheya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어린 아들은 집중하고 글자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끼 고양이 눈에는 펜이 신기했나봅니다.


아들이 손에 쥐고 있는 펜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새끼 고양이. 결국 짜증 폭발한 어린 아들은 그만 하라고 말하지만 새끼 고양이는 말 들을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엎드린 상태에서 새끼 고양이랑 티격태격하던 아들은 결국 펜을 숨기기 작전에 돌입합니다. 펜을 가지고 노려는 자와 사수하려는 자의 꽁냥꽁냥한 모습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조합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너네 이 우정 변치 말거라", "사이 좋게 지내길", "사랑스러운 아이와 고양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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