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떨어져서 날씨 추워지자 털인형 속에 '쏙' 들어가서 잠자는 햄스터의 오동통한 엉덩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20 16:30

애니멀플래닛twitter_@hamusutachannel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추위 앞에서는 햄스터도 속수무책인 건 어쩔 수가 없나본데요.


여기 날씨가 쌀쌀해지고 추워지자 털인형 속에 얼굴을 집어넣고서는 낮잠을 자고 있는 햄스터의 생각지 못한 귀여운 모습이 공개돼 심장을 아프게 합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평소 햄스터의 모든 움직임을 기록한다고 밝힌 누리꾼은 뜻밖의 광경을 보게 되는데요.


햄스터가 털인형 손안에 얼굴을 콕하고 집어넣은 채로 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을 보면 털인형 팔은 서로 붙어 있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hamusutachannel


그 비좁은 사이로 얼굴을 집어넣은 햄스터는 따뜻했는지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요. 오동통하고 동글동글한 햄스터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장 아프게 합니다.


자기 뒷모습이 사진 찍힌 줄도 모르고 그렇게 햄스터는 한참동안 털인형 속에 얼굴을 파묻은 상태로 쿨쿨 잠을 청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햄스터는 추위 앞에서는 버티지 못하고 이처럼 털인형에 의지해 추위를 피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햄스터의 엉뚱함이 심장을 아프게 하는데요.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일인가요", "햄스터 찾았다", "동글동글한 뒷태에 심쿵", "이게 도대체 뭐야", "심장 아픔", "햄스터의 치명적 매력에 빠져들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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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