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바닥에 누워서 잠자는 아빠 머리 위에 자기 엉덩이 자꾸 들이밀며 '힐끔 힐끔' 쳐다보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1월 25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frenchwilldog


고양이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강아지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인데요.


무슨 이유 때문에 강아지는 이와 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강아지 행동이 화제입니다.


프렌치 불독 윌(Will)을 키우는 집사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바닥에 누워서 잠든 아빠 머리 위에 자꾸 엉덩이를 들이미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는 피곤했는지 바닥에 누워서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었는데요. 그때 프렌치 불독 윌이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frenchwilldog


그건 바로 누워서 자고 있는 아빠의 머리 위에 자신의 엉덩이를 들이밀더니 연신 빡빡 문지르고 또 문지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혹시 엉덩이가 너무 가려워서 아빠의 머리에 긁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프렌치 불독 윌의 독특한 행동.


더더욱 이 영상이 화제를 모은 것은 아빠의 반응입니다. 프렌치 불독 윌이 자꾸 머리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문지르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것. 정말 깊게 잠든 모양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못 말리는구나",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보기만 해도 웃음 터져 나옴",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frenchwill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