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pochimaru324
불과 7개월 만에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변천사 과정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7개월 전과 후 훌쩍 자란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7개월 전 몸무게가 4kg 밖에 되지 않았던, 뽀시래기 시절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어렸을 적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7개월 뒤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몸무게 30kg 훌쩍 넘긴 덩치 큰 강아지로 자라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twitter_@pochimaru324
실제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집사 품에 안길 수 있었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어느새 집사보다 덩치가 더 커져 있었습니다.
아빠가 품에 안으려고 하자 이제는 아빠보다 더 큰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몸무게도 4kg에서 30kg으로 늘었죠. 정말 보고 또 봐도 놀랍지 않나요.
다만 변하지 않은 것은 어렸을 때와 같이 아빠 품에 안겨서 잠자는 것을 좋아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랍네요", "7개월의 차이가 이렇게 확 나다니", "보고 또 봐도 놀라움", "이게 강아지 매력인가요", "나 진짜 놀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twitter_@pochimaru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