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ogasawara_marine_centre
앙증 맞은 몸을 수건과 칫솔로 구석 구석 닦아주기 시작하자 기분이 좋은지 두 눈을 꿈벅꿈벅하는 새끼 바다 거북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특별할 것 없는 새끼 바다 거북이의 씻는 모습이지만 묘하게 자꾸 빠져들게 되는데요. 생각지 못한 새끼 바다 거북이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환경 보존단체 오가사와라 해양 센터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끼 바다 거북이를 씻겨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수건과 칫솔을 이용해 새끼 바다 거북이의 등껍질 등 온몸 구석구석을 닦아줬습니다.
instagram_@ogasawara_marine_centre
새끼 바다 거북이들은 머리와 배 그리고 등껍질 등 온몸을 닦아주자 기분이 좋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무엇보다도 나른해졌는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평범하면 평범한 새끼 바다 거북이 몸 닦아주는 영상인데 묘하게 기분이 편안해지는 것은 왜 그러는 걸까요. 보면 볼수록 자꾸만 빠져 드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귀여운 건가요", "이상하게 자꾸 보게 되네", "보면 볼수록 매력 빠져든다", "이게 바로 거북이 매력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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