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guinnessworldrecords
주인과 함께 줄넘기 연속으로 32번이나 성공해 세계 기네스북으로부터 인정 받은 강아지가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세계 기네스북 측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뒷다리로 가장 많이 줄넘기 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주인과 함께 줄넘기를 하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독일에 사는 집사 볼프강 라우엔버거(Wolfgang Lauenburger)가 키우는 강아지 발루(Balu)는 오로지 뒷다리로 주인과 함께 30초간 줄넘기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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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동안 무려 연속으로 32번이나 줄넘기를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뒷다리로 가장 많이 줄넘기를 한 강아지라는 타이틀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는 듯이 주인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줄넘기를 아주 식은 죽 먹기로 뛰어넘어가는 강아지 발루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줄넘기는 서로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주인과 교류가 엄청난 것으로 보입니다. 보면 볼수록 놀란 강아지 발루.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신기해요", "진짜 너무 자연스러움", "보고 또 봐도 놀람",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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