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omochi_nam01
겨울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초등학생 언니가 책상 앞에 앉아 있자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둘씩 몰려와 방해하는 고양이들이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책상 앞에서 겨울방학 숙제를 하는 딸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등학생인 딸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서 겨울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한참 책상 앞에서 방학 숙제를 하고 있던 그때 고양이 한마리가 책상에 올라와 어슬렁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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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고양이들이 하나둘씩 몰려들더니 3마리가 모두 딸 아이 주변을 빙 둘러 싸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숙제를 해야 하는데 숙제를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듯 보였죠. 다행히도 고양이들은 자기들이랑 놀아달라 떼쓰기 보다는 숙제하는 딸 아이를 지켜볼 따름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방학 숙제하느라 힘든 딸 아이를 응원하는 듯 보였는데요. 한마리가 책상에 올라가자 그 뒤를 이어 따라서 올라온 고양이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예요", "귀여운 응원단이 등장했네", "너네 정말 귀엽구나", "이게 고양이 매력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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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