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monamofumofu
밀려오는 졸음 때문에 결국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고양이 모습이 너무 귀여웠던 집사는 손을 뻗어서 턱밑을 연신 쓰담쓰담했죠.
집사의 손길이 너무도 좋았던 고양이. 하지만 집사가 쓰담쓰담을 멈추려고 하지 않자 고양이는 이를 멈추게 하고 싶었는데요.
잠시후 고양이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눈을 떠서 집사의 손에 앞발을 내밀어 보였지만 결국 졸려서 눈을 지그시 감을 뿐이었습니다.
졸려 죽겠는데 자꾸 집사가 쓰담쓰담하자 이를 멈추게 하고 싶지만 졸음 때문에 사투(?) 벌이는 고양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twitter_@monamofumofu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그만 좀 쓰담쓰담하라며 졸린 상태로 이를 막아서려는 고양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죠.
영상에 따르면 집사는 옆으로 누워서 잠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고 손으로 턱밑을 쓰담쓰담해줬는데요.
문제는 고양이 입장에서 집사가 그만 쓰담쓰담해주길 바랬던 것. 고양이는 앞발을 뻗어 보였지만 이내 밀려오는 졸음에 포기했습니다.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자기 의사를 표시하고 싶지만 졸음 앞에서 밀린 고양이 모습 엉뚱해서 사랑스럽네요.
twitter_@monamofumofu
も「飼い主もう撫でるのやめ…まあいいか(おてて収納)」 pic.twitter.com/GRSCtUnsZa
— もな (@monamofumofu) December 20, 2022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