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왜 이렇게 조용하나 싶어서 쳐다봤더니 한쪽 벽 구석에 얼굴 찌부된 채 잠들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2.28 21:52

애니멀플래닛twitter_@oage_cat


이상하게도 평소와 달리 고양이가 너무 조용해서 뭐하는지 확인한 집사는 잠시후 고양이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한쪽 벽 구석에서 얼굴이 찌부된 상태로 잠든 고양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한쪽 벽 구석에 얼굴을 들이밀고서는 세상 모르게 잠든 모습을 하고 있었죠.


문제는 구석에 얼굴을 집어넣고 잠든 탓에 고양이 얼굴이 마치 네모처럼 보였다는 것인데요. 도대체 왜 이렇게 자고 있는 것일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oage_cat


편안하게 바닥에 누워서 잠들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쪽 벽 구석에 자신의 몸을 기대어서 세상 모르게 자는 고양이.


이렇게 보고 있으니 정말 귀여우면서도 왜 이러는지 알 수 없는 대목입니다. 정말 고양이는 이해할 수 없는 생명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 듯 싶은데요.


불편하지도 않은지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고양이. 정말 왜 이러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고양이네요", "이게 도대체 뭐예요", "너 정말 대단하구나", "고양이 이해할 수 없어", "너 정말 이해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oage_cat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