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식사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가 자꾸 훔쳐 보길래 혹시나 싶어 쳐다봤더니…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2.28 22:57

애니멀플래닛twitter_@NEKOLAND13


집사가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한참 음식을 하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이상하게도 자꾸 누군가 훔쳐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혹시나 싶은 마음에 뒤돌아보니 집사를 몰래 훔쳐 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니라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벽 뒤에 숨어서 몰래 힐끔 힐끔 훔쳐 보는 고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어 모았죠.


사진 속에는 벽 뒤에 숨어서 얼굴을 빼꼼 내민 채로 집사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NEKOLAND13


고양이는 집사가 부엌에서 식사 준비하는 모습이 궁금했는지 아니면 혹시나 자기 밥을 준비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새초롬한 눈빛으로 집사의 행동 하나 하나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고양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입니다.


고양이는 도대체 왜 이렇게 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고양이 엉뚱한 행동에 웃음이 지어질 따름입니다.


한편 누리꾼들은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너 정말 고양이답다", "왜 거기서 뭐해",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NEKOLAN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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