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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찮은 몸을 이끌고 침대에 누워 있는 한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걱정됐던 강아지는 좀처럼 할아버지 옆을 떠나지 못했는데요.
껌딱지처럼 할아버지 옆에 찰싹 붙은 강아지는 슬픈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아파서 침대 누워 있는 할아버지 옆에 붙어서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는 강아지 사진이 소개됐죠.
이날 침대 누워 있는 할아버지 다리에 턱을 걸친 상태로 눈물을 흘릴 것만 같은 슬픈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강아지.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러 내릴 것처럼 슬퍼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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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너무도 걱정됐나봅니다. 강아지는 마치 "할아버지 아프지 마세요", "아프면 안돼요", "할아버지가 아파서 슬퍼요"라고 말하는 듯이 표정을 지어 보였죠.
한동안 할아버지 옆을 떠나지 않았다는 녀석입니다. 표정만 봐도 할아버지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걱정하고 생각하는 강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데요.
할아버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할아버지만 바라보는 강아지. 녀석에게 주인이 세상의 전부라는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누리꾼들은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감동 그 자체", "할아버지 쾌유를 빕니다",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강아지 마음 너무 예쁘다", "강아지에게 주인은 세상의 전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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