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ROkUHANA00
추운 겨울이라고 하더라도 실내 환기를 해줘야 합니다. 무엇보다 집안 청소를 할 때면 각종 먼지들 때문이라도 환기를 시켜줘야 하는데요.
집안 청소를 하기 위해 난로를 끄고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집사가 있는데요. 문을 열어 놓은 탓에 따뜻한 곳이 없어지자 추웠던 고양이는 뜻밖의 행동을 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소하려고 난로 끄고 문을 열어놓자 고양이가 보인 반응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어 모았죠.
집안 문이 활짝 열어져 있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있었는데요. 틀어져 있던 난로도 끄고 문도 열어놓자 집에는 발마이 들어왔습니다.
twitter_@ROkUHANA00
따뜻한 곳이 사라진 고양이는 뜻밖에도 책상 위에 놓여진 신문 위에 올라간 것. 그리고는 다소곳하게 앉아 추위를 피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사에게는 등을 보인 채로 말입니다. 사진을 찍은 집사는 "청소를 위해 난로 끄고 문을 열어 집안 어느 곳에도 따뜻한 장소 없어진 고양이를 봐주세요"라고 적어 놓았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문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 고양이는 한차 동안 조랭이떡처럼 앉아있었다는 후문입니다. 그것도 슬픈 듯한 모습으로 말입니다.
집사는 청소를 마친 뒤 난로를 틀어줬다고 하는데요. 난로를 틀어놓자 그 앞에 다소곳하게 앉아 추위를 녹이는 고양이. 이래서 고양이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twitter_@ROkUHANA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