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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털모자를 쓰고 있는 형아만 믿고 무서운 척,
쎈 척하면서 "야옹~"하고 우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형아 고양이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 아기 고양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마치 자기 형이 무섭지 않냐면서
자기 건들면 형이 다 혼내줄거라고 으름장 놓는
모습으로 보여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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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사자 털모자 쓴 형아 옆에서
야옹하고 우는 아기 고양이 모습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정작 자신은 곰돌이 푸를 연상하게 하는
모자를 눌러쓴 채로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여운 고양이 짤 보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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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