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돈 많이 벌고 와!" 매일 주인의 손에 자기 앞발 얹는 포메의 응원

BY 장영훈 기자
2025.11.29 10:24

애니멀플래닛매일 아침 행복을 주는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 x_@yuyuyuyumee


아침에 잠에서 깼을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강아지의 따뜻한 손으로 인사를 받는 주인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 주인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아침 인사일텐데요. 보고 또 봐도 정말 너무 부럽고 또 부러운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아침 인사입니다.


애니멀플래닛매일 아침 행복을 주는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 x_@yuyuyuyumee


사연은 이렇습니다. 복슬복슬 새하얀 털이 매력적인 포메라니안 강아지를 키우는 주인은 SNS를 통해 특별한 아침 인사법이 담긴 현장을 공개했죠.


공개된 영상 속의 주인공은 바로 '레오나르도 포코마루'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포메라니안 강아지라고 하는데요.


이날 주인이 잠에서 막 깼을 때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는 이미 베개 옆에서 얌전히 앉아서 주인이 눈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애니멀플래닛매일 아침 행복을 주는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 x_@yuyuyuyumee


주인이 눈을 뜨자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는 가장 먼저 주인의 손 위에 자신의 작은 앞발을 가만히 얹어놓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모습은 마치 "주인, 잘 잤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오늘도 돈 많이 벌고 와!"라고 말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실제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는 단순히 손만 올려놓은 것이 아니라 손을 잡은 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매일 아침 행복을 주는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 x_@yuyuyuyumee


주인에게 따뜻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고 싶은 것처럼 보였는데요. 매일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가 옆에서 손을 잡아준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정말 행복한 일인데요.


이를 접한 사람들은 모두 "너무 귀엽다! 매일 아침이 천국이겠어요!", "저도 저런 강아지 키우려면 앞으로 착한 일 많이 해야겠어요!", "대체 전생에 무슨 좋은 일을 하셨길래 저런 강아지 옆에 있는 건가요?" 등의 부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매일 아침 행복을 주는 포메라니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 x_@yuyuyuyumee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의 이 사랑스러운 행동은 우리에게 강아지들이 주인에게 보내는 깊은 사랑이 얼마나 크고 따뜻한지 보여줍니다.


강아지들은 말을 하지 못해도 손 잡기 같은 작은 행동으로 가장 진심을 담은 위로와 사랑을 전합니다.


우리도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코마루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장영훈 기자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