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버리는 주인 지켜보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정체 / x_@harepiyopiyo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같은 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일이 얼마나 귀찮고 힘든지 공감되지 않으십니까.
하지만 만약 여러분을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힘든 시간마저도 사랑스럽게 변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주인의 쓰레기 버리는 일을 함께하는 포근한 담요 속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쓰레기 버리는 주인 지켜보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정체 / x_@harepiyopiyo
사연은 이렇습니다.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를 키우는 주인은 SNS 계정을 통해 "엄마와 강아지가 함께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아침 임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죠.
공개된 이 사진은 무려 14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보고 또 봐도 정말 놀라운 광경 아닌가요.
사진 속에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는 주인의 차 안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녀석의 모습이 아주 특별했죠.
쓰레기 버리는 주인 지켜보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정체 / x_@harepiyopiyo
온몸이 담요로 꽁꽁 싸여 있었는데요.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티의 모습은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보이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따뜻한 아침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오고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는 아직 잠이 덜 깬 듯한 졸린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요.
이 귀여운 표정과 달콤한 담요의 조화는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주인 지켜보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정체 / x_@harepiyopiyo
햇살이 비치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로워서 "마치 천사가 강림한 것 같다"는 반응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주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니 주인은 "추운 날에는 항상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를 이렇게 담요에 싸서 데리고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담요는 사실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담요이지만 "워낙 부드럽고 따뜻해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주인은 전했는데요.
쓰레기 버리는 주인 지켜보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정체 / x_@harepiyopiyo
매일 아침 함께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것이 이 둘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상이 된 것입니다.
매일 아침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담요에 푹 싸여서 주인의 아침 임무를 지켜보는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 덕분에 주인은 귀찮았던 쓰레기 버리는 시간마저도 가장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으로 느낄 것입니다.
우리도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치처럼 일상의 작은 일들 속에서 행복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