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_@DallasZoo
자기가 무서운 줄 알고 입을 쩍 벌리며 으르렁 위협하는 아기 사자가 있습니다.
디즈니 영화 '라이온킹' 심바 실제 모델이라는 아기 사자 바히티(Bahati)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댈러스 동물원에 살고 있는 아기 사자 바히티는 자신이 무서운 줄 아는지 입을 벌리며 으르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겁을 주려는 듯 입을 크게 벌리는 아기 사자 모습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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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는 커녕 오히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표정 변화에 따라 온도차가 급격한 아기 사자 바히타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습니다.
엄마 사자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세를 취하는 아기 사자 바히타를 볼 때면 정말 귀여워 심장을 부여잡게 하는데요.
아기 사자도 이처럼 귀엽다는 사실을 몸소 깨워주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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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