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던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약 3개월 만에 발견되었습니다.
제주 경찰 및 관계 당국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실종자 장모(30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수습되었습니다. 해당 여성은 약 3개월 전 행방이 묘연해진 뒤 경찰과 수색 당국이 추적을 이어오던 상태였습니다.
발견된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정하기 위해 감식 및 DNA 대조 등 신원 확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경찰은 시신 발견 경위와 함께 구체적인 사건 경위 및 사인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