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bellielou_
사자 털모자를 썼을 뿐인데
마치 자기가 진짜 사자라도 되는 줄 아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흥~" 짖듯이 입 벌린 강아지
절묘한 순간이 찍어낸
사진 속에서 강아지는
위엄보다는 귀여움을 폭발시켰네요.
치명적인 귀여움을 가진
리트리버 아기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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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무엇보다도 45도 돌린 자세로
자신의 위엄(?)을 뿜어내는
아기 강아지 모습에서
한없이 미소만 지어집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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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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