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nifos_news
짤막한 다리로 엄마 다람쥐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아기 다람쥐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10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엄마 다람쥐를 따라 열심히 뛰어다니는 아기 다람쥐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국립산림과학원은 "엄마 다람쥐와 아기 다람쥐가 뛰어가는 모습입니다"라며 "귀여운거 세계 최고"라는 단어에 각각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어모았습니다.
twitter_@nifos_news
당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 다람쥐가 조막만한 다리로 열심히 엄마 뒤를 따라가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마치 도토리를 점심으로 챙겨서 엄마와 아기 다람쥐가 함께 소풍을 떠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귀엽네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쳤다", "아기 다람쥐 좀 봐", "엄마 따라갈려고 바둥바둥", "진심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약 한 달간의 공백기를 깨고
— 국립산림과학원 (@nifos_news) October 11, 2019
국립산림과학원 공식계정이
제한조치에서 벗어났습니다..!
(약간 감격 잘하는 편)
유익하고 재미있는 산림과학 소식
열심히 전달 드리겠습니다.
사진은 홍릉숲 엄마다람쥐와 아기다람쥐입니다. pic.twitter.com/mzpGj5LI3Y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