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갔다가 물개랑 마주쳤습니다"…옷 뒤집어 쓰고 까만 코만 빼꼼 내미는 '장꾸'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3.09 18:1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던

집사는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문앞에 처음보는 물개(?) 한마리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죠.


갑자기 웬 집에 물개???

알고보니 평소 장난꾸러기였던 강아지가

집사 옷을 뒤집어 쓴 채로 돌아다녔던 것인데요.


새까만 코만 빼꼼 내밀고

집안을 누비고 있는 장난꾸러기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정말 얼핏 보면 물개 

같아보이면서도

누가봐도 영락없는 강아지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이처럼 장난꾸러기와 함께 지내다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고는 한답니다.


웃음이 끊이질 않죠.


오늘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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