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던
집사는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문앞에 처음보는 물개(?) 한마리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죠.
갑자기 웬 집에 물개???
알고보니 평소 장난꾸러기였던 강아지가
집사 옷을 뒤집어 쓴 채로 돌아다녔던 것인데요.
새까만 코만 빼꼼 내밀고
집안을 누비고 있는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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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핏 보면 물개
같아보이면서도
누가봐도 영락없는 강아지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이처럼 장난꾸러기와 함께 지내다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고는 한답니다.
웃음이 끊이질 않죠.
오늘 남은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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