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놀다가 간식에 정신 팔린 '하얀 솜뭉치' 반려견 햇님이 귀여워 웃음 터진 조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3.11 18:02

애니멀플래닛instagram_@_imyour_joy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자신의 반려견 햇님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조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솜뭉치를 자랑하는 반려견 햇님이와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조이의 일상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간식에 정신 팔린 반려견 햇님이 모습이었죠. 햇님이는 누군가 손에 들어있는 간식을 두 눈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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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침대 누워 스마트폰을 보고 있던 조이는 햇님이가 너무 귀여웠는지 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조이는 반려견 햇님이를 품에 안고 찍은 인증샷에서부터 단란한 사진까지 다양한 사진들을 업데이트해 주목 받았죠.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하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만이라도 햇님이로 살고 싶어요", "조이가 더 귀여운 듯", "이 조합은 옳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습니다.


한편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SBS 농구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미녀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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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